첫 자취집. 예쁜 외관의 주택, 특이한 구조가 매력적임
출입문이 길가에 바로있어서 여름에 따라 들어오는 벌레가 많았음.
고정비는 없었고 관리비는 작은 원룸정도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