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핫플의 즐거움이 있었다. 대로변에 있어서 안전하고 나름 깔
좀 너무 길가다 보니까 밖에서 나는 소리들이 많이 들렸고 그리고
관리비는 오만 원이었는데 그냥 건물 관리비였고, 딱히 뭐가 포함 된 거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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