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할머니가 직접 건물을 관리하셔서 깨끗하고 고쳐야할 것이
방음이 잘 안돼서 옆집에서 좀만 크게 말하면 다 들려요..!
관리비에 수도 포함해서 나가서 편하고 겨울엔 달에 10만원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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