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주차 가능한 빌라였다. 삼양역까지 도보 10분 이
심한 오르막길과 저녁되면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아쉽다. 지어진지
고정관리비 약 3~4만원, 전기료2만원 안팎, 가스료가 겨울에는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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