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분이 같은 건물에 살아서 문제 생기면 바로 해결해줘서 좋았
버스 없이 지하철에서 걸어가기는 오르막이라 좀 힘들고 들어가는
관리비는 딱히 없었고 수도세는 두달에 한번 육 5~6만원정도 발생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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