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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만 기다리는 해달
4개월 전
거주 중중층
벽산블루밍2단지
아이들 키우면서 출퇴근하기에 좋은 집
좋은 점

생애최초로 구매해서 살았습니다. 근처에 큰 공원도 있고, 여의

아쉬운 점

밤늦게 오면 주차가 부족해서 이중주차를 할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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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및 고정비

보통 18만원 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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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진명하이츠
혼자살기 좋아요
약간 방음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3일 전
조회 1
진도아파트
무난한 집
그냥 괜찮앗어요 ㅎ 무난하고 나쁘지 않습니다
5일 전
조회 2
목동신시가지아파트11단지
아이 키우기 좋은 곳
구축이다보니 단열 환기 결로 최악.. 여름엔 벌레, 겨울엔 별로 안따수움 근데 결로는 심함
6일 전
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