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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쓴 카나리아
15시간 전
이전 거주자1년 이상 거주저층
1명 거주
경원하이츠빌

거주 만족도

방음/소음
채광/환기
치안/보안
건물 관리
편의 시설
진짜 원룸 그 자체
좋은 점

혼자 살기 안전하고 깔끔해요. 관리비 확실하게 쓰는 것 같은 느

아쉬운 점

방음이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뭐하는지 유추 가능할 정도여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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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및 고정비

10만원대 나옴

이사 노하우

엘리베이터 협소관리사무소 사전 예약 필요현관/복도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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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다빈치하우스
채광 좋은 집.
근처에 인헌시장, 마트 등이 있어서 장보기가 좋습니다. 인헌 치안센터 근방이라 밤에도 걱정없어요. 살짝 비탈이라 옆 건물과 단차가 있어서 웬만한 층에서는 환기와 채광이 좋습니다.
1일 전
조회 0
청룡8길32
채광 좋은 투룸
앞에 건물이 있는데도 채광 최고.. 단열도 잘되어서 여름 겨울 전기비 가스비가 생각보다 정말 많이 안 나왔다 방음이 좀 아쉽긴한데 직접 붙어있는 방쪽에만 안 가면 괜찮은..
1일 전
조회 4
e-샤르망오피스텔
혼자 살기 좋은 집? 방?
바로 옆에 건물이 있어 채광도 없고 오히려 옆건물 사는 사람 소리가 들려요.(밤새 불 켜놓으면 그게 또..) 경비실은 따로 없고 관리업체에 개인적으로 연락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제가 거주할 때는 엘리베이터가 수시로 고장나서 메리트를 못 느꼈는데 저 이사갈 날 다가오니 엘리베이터를 새로 교체한다고 하더라구요..;; 버스정류장까지 5~7분정도 걸어가야되고 보라매공원 산책가려면 역까지 13~15분 걸어가야해요.
2일 전
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