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이 부자라 돈떼먹힐일 없는 안전한 집이라는게 가장 큰 메리
북향집에 살았어서 좀 아쉬웠고.. 3층이라 앞 쪽 빌라가 답답한
수도 가스 전기 임차인 부담인데 집이 넓어서 딱 그만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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