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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 비숑
4일 전
이전 거주자5년 이상 거주고층
2명 거주
수정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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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만족도

방음/소음
채광/환기
치안/보안
건물 관리
편의 시설

주차 편한 나름 역세권 아파트

좋은 점

30대 부부 탑층 5년 거주 후기 <방역> 살면서 집 바퀴벌…

아쉬운 점

<소음> 층간소음 때문에 탑층을 고집했는데요. 여기는 벽간소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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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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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 비숑작성자
3일 전

전기요금 수정 : 7~8만원입니다!

이 단지의 이웃 후기

2021 거주
고층
주차 편한 나름 역세권 아파트
<소음> 층간소음 때문에 탑층을 고집했는데요. 여기는 벽간소음이 좀 있습니다. 2개의 방 모두 옆집과 붙어있어 상대방 소리가 매우 잘 들립니다. 언성 높이면 뭐라고 하는지 뚜렸하게 들립니다. 현관 붙어있는 옆집이 아닌, 다른 라인의 옆집과 생활공간이 붙어있습니다. 서로 얼굴 볼일은 없는데 생활 패턴은 다 압니다. 언제 나가는지 언제 자는지 등. (근데 귀 안트이신 분들은 괜찮을거에요.) 벽간소음 싫으신 분들은 양끝 구석집으로 알아보세요. 또 이웃이 강아지라도 키운다면 개소리에 고통받습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 꽤 됩니다.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항상 짖는게 아니므로 구경할때는 모릅니다. 그리고 옆집과 아랫집이라도 귀트인 사람이라면 발망치 소리 들립니다. 그래도 윗집 발망치보다는 낫긴 합니다. 추가로 쿠팡아저씨가 빨리 친다고 옥상을 통해 돌아다니므로, 낮이고 밤이고 가끔씩 엄청난 굉음과 함께 옥상문이 닫혀 깜짝 놀랍니다. 계단 6층이라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 층간 소음에 고통받는 이웃이 어디선가 천장을 마구 치기도 합니다. 저희는 귀트인 채로 와서 어찌저찌 해결해나가며 간신히 균형을 맞추긴 했네요. 가끔 빡치고, 대부분의 날들은 그냥저냥 살았습니다. 반면 중간 라인이라 그런지 동네 소음이나 공사 소음 등은 크게 못느꼈습니다. <결로, 단열> 구축이라 결로는 있고, 단열은 보통 수준이나, 작은방 창문쪽은 좀 많이 춥습니다. 뒷베란다는 창문를 닫으면 곰팡이가 생깁니다. 항상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고 살았습니다. <환기> 구축이다 보니 화장실 환기 배관이 원래도 허울뿐인데, 리모델링 시 구멍을 막아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집은 화장실 환풍기가 아예 없었습니다. 제습기가 필수고, 작은 선풍기를 천장에 따로 달아야 했습니다. 곰팡이 때문에 창문을 열어놓가도 하고, 40년된 샷시가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 베란다는 먼지 구덩이가 됩니다. 환기할때마다 베란다 먼지를 먹는 것 같아 찜찜했습니다. 웬만하면 올리모델링 해서 샷시까지 바꾼 집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동네 자체도 공기가 깨끗한 느낌은 아닙니다. 여기저기서 수시로 공사하고, 주변에 공장이 많으며, 도로가 가까이 있어서요. <운전> 아파트는 주차가 괜찮지만, 아파트 주변은 불법주정차로 헬오브헬입니다. 주변 골목길 운전 난이도는 '상'이며,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눈치싸움 하는일이 다반사입니다. 차 3대가 엉키는 경우도 종종있고, 아파트 입구에서 U턴 방향 골목으로 나가려면 회전 반경이 안돼 후진해야 합니다. 저는 차가 작아서 초보운전임에도 그럭저럭 다닐 수 있었습니다. <입주민> 아파트 주차장에 입주민이 고추를 말리거나 빨랫대로 주차자리를 차지하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저장강박 있는 입주민이 물건을 공용공간에 쌓아두기도 합니다. 치매에 걸린 입주민이 종종 있습니다. 크게 피해주는건 없지만, 가끔 들리는 정체불명 새벽 소음의 원인으로 의심하게 되네요. 흡연자 비율이 좀 있어서, 운 없으면 해당 라인에 복도 및 집안에서 흡연하는 입주민이 좀 있을겁니다. 화장실 배수구에 댐퍼 설치하세요. 밖에서 흡연하더라도 냄새가 복도에 들어옵니다. 환기 되라고 복도 창문을 열어두는 파 vs 춥거나 벌레땜에? 복도 창문을 닫는 파의 싸움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복도 왔다갔다 할때만 종종 신경쓰이는 정도라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동네 분위기> 유흥업소가 많던 지역이라 분위기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간판이 번쩍번쩍하고 고깃집과 술집이 많아요. 주거지 분위기 원하시면 석남역 1번출구 쪽으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동네에 외국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베트남사람. 전기자전거 타고 도로를 막 질주하며 출퇴근하고, 공원과 마트에도 많이 보입니다. 5년 전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많아지네요. (거북시장 쪽에 더 많고, 루원시티쪽으로 갈수록 없어짐) 덕분에 베트남 쌀국수 현지식 맛집이 여기저기 생겨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변에 아이들이 없고 전반적으로 생기가 좀 없는 느낌입니다. 점점 젊은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긴 합니다만 아직은 노인 인구가 월등히 높습니다. 흡연비율이 높아 길빵이 많습니다. <편의시설, 주변 인프라> 근처에 공원이 있지만 주변에 SK석유화학이 있고, 주변이 모두 공장지대라 안좋은 화학 냄새가 종종 납니다. (공원이 완충지대 입니다) 현재는 7호선 연장공사로 첫번째 공원이 좁아져 있습니다. 저는 차타고 청라공원을 자주 갔네요. 강남시장이 근처에 있는데, 몇몇 맛집 말고는 가정중앙시장이 더 낫습니다. 다이소, 큰 마트 등 온갖 편의시설과 상가가 루원시티에 몰려있어요. 아파트에서 20~30분 정도 걸어야 해서 불편합니다. 아니면 아예 청라나 부평쪽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자차가 없으면 어디 가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역세권이지만 역까지의 거리 + 안에서 걷는거리도 있고, 인천 2호선은 차량이 적어 사람이 항상 많고요. 버스 배차시간도 서울보다 훨씬 길고, 손 안흔들면 그냥 가버립니다.
4일 전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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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2...
    궁전이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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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간 전
    조회 1
  • 딜라이트타워2
    그냥 무난무난한 집
    사회초년생들이 살기에 무난무난한 집. 화재경보기가 불시에 울려 짜증나는것만 빼고는 그냥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주차자리 넉넉하고 지하1층에 바로 분리수거장. 깔끔하게 관리하는편
    1일 전
    조회 1
  • 최신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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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이 노후화됐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아쉬움 아래 옆집에 비거주중이라 층간소음은 모르겠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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