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는 맹산 뒤에는 야탑천이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고, 오래
지하철역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다보니 버스를 또 갈아타야 하
여름엔 대략 35~40정도 나왔고, 겨울엔 50까지도 나왔습니다. 다만 저희 집에 갓난아기가 있다보니 냉,난방을 많이 틀기도 했고, 전세집 샤시가 단열이 잘안되는 편이라 리모델링 잘 된집이면 이정도까진 아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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