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잘 들어와서 하루 종일 집이 환했구요. 굉장히 조용해서 밤
아무래도 집이 오래 되었다 보니 조금 낡았었구요. 건물이 좀 낡
정확히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요, 100,000원 안 쪽이었던 것 같네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