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가깝고,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어서 신혼부부, 직장
벽간소음, 층간소음이 굉장히 심해서 이웃을 잘 만나야 함. 초반
16평이고 혼자사는 직장인이라 저녁에나 집에 들어왔음. 올해 1월에는 난방비 걱정때문에 정말 춥게 살았는데도 관리비가 34만원이 나왔음.. 맨 끝 호수라 더 추워서 비싼걸수도 있음. 어쨌든 1인 가구한테는 부담스럽고 나도 결국 고정비 줄이려고 이사가는 것을 선택함.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