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기 편하다
주변에 이마트랑 롯데마트를 도보 10분이내로 다닐 수 있으며, 대중교통이용시 터미널과 가까워 좋았음.
아침에 채광이 방안으로 들어와 환기 시키기 좋으며 해질때까지 채광이 은은하게 들어옴.
여름에도 방안 온도 23-25도 정도 유지 되어 약간 덥다고 느낄 수 있으나 창문 열어두면 선선 정도로 유지 됨.
겨울엔 보일러 2-30분 켜두고 꺼도 방안 온도가 유지되어 단열이 좋음.
도보 2분 거리에 분리수거장이 바로 있어 출퇴근시 쓰레기 버리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