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아본후기
전국
건물 전체
건물 전체
홈
>
충북
>
증평군
>
아파트
잠이 오는 멧비둘기
3개월 전
거주 중
저층
송산 LH천년나무3단지
자세히 보기
혼자 지내기 편리해요
좋은 점
동간거리가 넓고 혼자 걷기 운동하기도 좋습니다
아쉬운 점
옆집 소음이 잘 들려서 좀 불편한 점이 있어요
이 후기의 내용이 궁금한가요?
지금 바로 후기 작성하고 확인해보세요.
살아본 후기 쓰고 모두 보기
관리비 및 고정비
월 9~10만원정도 관리비가 나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충청북도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흑표리슈빌
고립된 곳이나 아이들 소음 심함
층수 잘못 걸리면 너무 시끄럽습니다.. 아이들 하루 종일 뛰어다니고 엄마가 조용히 시키지도 않는 아랫집 걸렸어요. 관리실에 얘기해도 조용해지지 않는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있는게 좋은거라지만 거실에서 하루종일 발뒷꿈치로 찍어누르면서 달리는 소리가 오후부터 밤까지 끊이질 않고 안방에선 더 심하게 문여닫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살면서 이렇게 소음에 예민했던적 스트레스 받았던적 처음입니다..
2개월 전
조회 6
코아루휴티스아파트
신혼부부 살기 좋은 곳
정말 아무것도 없는 인프라.. 애키우기는 비추입니다
5개월 전
조회 3
제천행복주택
깨끗하고 방음이 공기가 좋아요
새식구 살기에는 굉장히 좋었아요. 아이가 어릴수록 위험하지 않게 뚸어다닐 공간이 필요했는데 실외에서 충분 했구요 시청에서 관리하다보니 관리및 점검또한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1일 전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