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는 서귀포에서 바다 뷰를 가장 탁트인 곳에서 볼 수 있
일단 5층이라 무겁고 큰 물건을 주문하는 것이 부담이 돼요. 한
관리비는 수돗세가 포함돼서 부과되는데 쓰기 나름이겠지만 저희는 5만에서 6만사이로 언제나 비슷하게 나왔어요. 전깃세도 늘 1만5천 정도에서 왔다갔다 해요. 가스료는 3천 정도 나옵니다. 여기는 대부분 기름보일러여서 난방과 온수 비용을 걱정할 수도 있는데 저희는 한겨울에도 거의 난방을 안해도 될 정도로 정남향이라 따뜻했어요. 온수 정도만 필요할 때 사용해서 그런지 기름은 일년에 한번 넣었어요. 물론 이것도 쓰기 나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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