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만족도
호실마다 다르겠지만 창이 커서 채광은 좋습니다.
술집이 근처에 많아서 밤이 되면 시끄러운 편입니다. 그리고 기부
제가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적게 나올땐 13만원, 많이 나오면 18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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