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자취하기엔 제일 깔끔해요
엄청 깨끗하고 건물 관리 잘되어있습니다. 근처 전부 아파트라 주변 조용한편이고 분리수거장도 크고 잘되어있어서 편합니다. 전 뭐 남자라 별 신경안쓰긴하는데 건물자체가 복도나 이런데 항상 불 밝게 다 켜저있고 이래서 딸 자취시키는 부모님입장에선 좋을듯 싶네요. 엘베도 3개인데다 빨라서 좋고 사당가는 버스나 수원가는버스 이런정류장 멀지 않아서 좋아요
주차공간 엄청 많고 지상이랑 지하3층까지 있어서 괜찮은데 떠나기 직전에 키즈카페들어와서 차량이 엄청 많아지긴했어요 그래도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 전용구역 만들어나서 그래도 다른건물들 비하면 주차공간 많습니다. 아그리고 빌트인이라 수납공간 엄청 많아서 수납용 가구같은거 안사도 되는게 진짜 좋아요 신발장도 진짜 큽니다. 다만 수납공간이나 신발장 상부부분은 많이 높아서 세대마다 제공되는 간이사다리있는데 이것도 키좀 작으신 여성분들은 힘들겁니다. 5분이내거리에 편의점도 3개있고 근처에 병원약국 많아서 이거도 메리트 커요 자취하면 아플때 조금만 멀어져도 힘든데 가깝고 좋습니다. 소음부분은 여기 대부분 대학생분들 많이사실텐데 저역시도 그때 입주했고 수원대 쪽문이나 정문쪽처럼 자취방 많은곳보다 훨씬 조용하고 근처에 술집이랑 약간 거리있어서 취객도 없고 조용합니다. 건물도 전체적으로는 소음 적은데 옆집들이랑은 방음 잘되는데 여기도 어쩔수없이 복도소음은 좀 있긴해요. 화장실은 깔끔하고 샤워부스로 분리되어있고, 화장실장도 크고 세면대 바로 뒤쪽에 간단한 화장품들이나 이런거 올리기 좋게 10cm정도 튀어나온? 부분 있어서 편리합니다. 당연히 쿠팡 되고 와우지구정류장쪽이랑 아까말한 5분거리 태천 건물에 큰마트 하나씩있어서 장보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건물 b1층에 혼밥하기 좋은 식당하나 있고 건물에 미용실이나 셀프빨래방있는거 좋습니다 이불세탁할때 들고 멀리이동할필요 없어요. 그리고 자취방치고 이컨디션에 월세 이정도인데 없습니다 지금 26년기준으로 42인가 할텐데 근처 500에 45,50하는곳 가보면 연식좀 느껴지고 층고낮아서 같은평수여도 좁게느껴질겁니다. 아 그리고 반복층이라 침대가 벙커형처럼 위에있는데 거실등 2way이라 침대올라가서도 불 끄고킬수있어요 대신 자려고 불껐는데 화장실 불 안끄고왔으면 개빡칩니다. 냉장고도 커서 집에서 뭐해드시는 분들이면 엄청 좋습니다. 그냥 수납면에서는 부족할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