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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혹시 몰라 밥을 일찍 먹고 예약시간 40분 전에 돌아왔는데, 집앞에서 기사님께서 천천히 준비하고 계시더라구요! 일부러 연락은 안해주시고. 그런 배려에 놀랐었는데 짐 싣는 것도 아주 베테랑이셔서 두번 놀랐어요 ㅎㅎ 갑작스레 가구를 두개나 추가했는데도 고민도 없이 원래 비용만 받겠다고 하셨어요. 죄송하고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ㅠㅠ 다음에도 이사한다면 강광흥 기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참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2021. 1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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