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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인터넷써치를 엄청했어요..너무걱정되서.. 견적받은 기사님중 리뷰가 제일 좋아 신청해서 포장이사했어요. 신청해놓고도 이사를 처음하는 워킹맘이라 한 네번정도 통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목소리부터가 친절하셨어요. 제가 워킹맘이기도하고 정리정돈이 잘안되는스타일이라 엉망징창 쌓인 짐들보며 욕하시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것 없이 웃는얼굴로 대해주셔서 챙피하지 않더라구요^^ 진짜 너무 엉망이라 이사하는날까지 손을 놓은 상태에서 부른거라 부끄러웠는데 그래도 정리를 못하겠더라구요ㅋ 이사하는날 하필 신랑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 애기는 친정엄마께 맡기고 혼자서 함께 했어요 걱정과달리 꼼꼼하게 챙겨주셨고 남자두분 이모님 한분이셨는데 이모님은 냉장고안까지 다 씻어서 정리해주시고 주방용품 정말 완벽히 정리해주셔서 손볼게 없었고 제가 정리한것보다 훨씬 더 깔끔했어요ㅋ 정리의 왕이신듯해요! 남자두분도 인상이 너무 좋으셨고 정직하고 성실해보이셨어요. 새집에서 손상되지않게 바닥에 깔고 맨발로 옮겨주셨어요. 부산에서 진해까지 이사했고 비가 와서 물건 비맞지않게 와주셨어요. 왜 리뷰가 좋았는지 알것같아요 이사준비하는 워킹맘들 이분들께 맡기시면 맘놓고 이사하실것같아 리뷰남겨요.추천합니다^^ 그럼 포장이사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더욱 번창하세요!! 앗 그리고 사진 찍으실때 서랍도 다 열어서 찍어보여주세요. 제가 찍은사진엔 엉망징창인 서랍내용물을 찍지않아서 짐이 어마무시한게 보이질않아 오셔서 놀라셨어요.. 너무 수고해주셔서 추가요금 말씀 전혀 없으셨는데 제가 너무 고마워서 조금 더 챙겨드렸어용 참고하세요~
2018.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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