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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올해 마지막날 이사예약을 했는데요. 예약시간보다 50분이나 일찍 오셔서 대기해 주셨어요. 준비되면 연락달라고 친절히 문자도 남겨 주시고 제가 뭐 좀 도와 드릴려고 해도 그냥 알아서 꼼꼼히 다 하셔서 손댈것도 없었습니다. 사용감이 있는 가구라 그렇게까지 감싸고 조심하지 않아도 되는데 너무 소중이 옮겨 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그리고 추가 인원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어머니(?)께서 동행해 도와주셔서 더 빨리 끝난 것 같아요. 이가격에 이렇게 양심적으로 하시는분 처음 봤어요. 다음에도 기사님께 요청할거구요. 번창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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