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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정말 마음에 들었던 파트너였습니다!! 서울에서 수원에가서 부동산과 계약서때문에 늦었는데도 제촉하지 않으시고 기다리고계셨습니다. 집들어가고 저는 방에서 컴퓨터치우고 있는데 벌써 문앞에 신발과 모았던 쇼핑백을 깨끗이 다 정리하셨습니다! 물건이 너무많아서 도움이 필요하신지 물어봤더니 카페 찾아서 커피 마시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엄청 친졸한분입니다!! 두시간 이후에 돌아오니까 물건이 너무많아서 차 2대 왔었습니다. 서울에서 수원집 가면 원낙 환승해야돼서 기사님 트럭 타고 갔습니다. 2시간 동안 짐싸고 밤6시에 또 트럭울 운전하시고 수원가야 돼는게 엄청 힘든일인데도 파투너님께서 그걸 견디하고 새집 세팅을 밤 9시까지 차곤차곤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한국에서 첨 이사해서 많이 모르는데 파트너께서 다 정리해주시고 세팅해주시며 얼마 신경안썼습니다!!
2023. 01. 16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