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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12/29일에 이사했는데 정신이 없어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저의 2023년 가장 잘한 마지막 선택… 바로 기사님을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견적 온 것 중 가장 저렴한 견적은 아니었지만 딱 제가 생각한 가격대의 견적서였고, 이사를 해보니 결코 비싼 견적이 아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으로 임해주시고, 너므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장거리에다가 제 짐이 예상보다 많아서 싸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렸고ㅠㅠ 금요일저녁이라 굉장히 막혀서… 이사 자체가 엄청 늦게끝났어요. 정말 너무 고생많으셨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정말 좋으신분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짐쌀때도 혼자 하시겠다고 나가서 쉬다오시라고ㅠㅠ 혼자서 그 많은짐을 다 싸시고 이사 다 하고나니 참 죄송하네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다시 그 먼거리를 그 늦은시간에 돌아가시게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식사라도 하고 가시라고 해도 다음날이사도 있고 해서 빨리 돌아가봐야한다셔서.. 한사코 거절하시는 바람에ㅠㅠ 많은금액은 아니지만 조금 더 얹어서 이사비 드렸습니다. 제가 또 서울에서 이사할일이 있다면 꼭 기사님께 다시 하고싶어요. 모두 망설이지마시고 이 기사님께 이사 맡기세요!!! 힘든 이사를 기사님 덕분에 수월하게 했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24. 0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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