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형이사 이용
14년만에 이사를 했어요. 포장이사를 어떻게 하는지 전혀 개념이 없었다가 이분 평을 보고 선택을 했어요. 당일날 아침에 오셔서 짐을 싸주시는데 , 14년간 살다보니 더러운것도 많고 엉망진창인데 모두다 해맑게 웃으시며 닦아주시고 , 정리해주시고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짐도 정말 많았는데 , 차곡차곡 하나하나 전부 포장꼼꼼하게 해주셨구 , 하나하나 안전하게 다 옮겨주셨어요. 새집에 왔을때도 , 하나하나 꺼내서 다 닦아서 해주시고 , 집도 청소해주시고 모든 조언까지 완벽했어요. 글구 이사하는날 비도 오고 , 짐도 너무 많고 그랬는데 정말 짜증하나 없고 항상 웃으시며 모든것에 진심이셨습니다. 주변에 정말 이사한다면 꼭 이분들을 추천하고싶어요!
2024. 04. 21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