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소형이사 이용
기사님 너무 친절하세요. 다음에 또 이사 하게 된다면 또 부탁 드리고 싶을 만큼 너무 만족했습니다. 역시 오랜 기간 짐싸에서 인기 있으신 이유를 이사내내 여실히 느낄 수 있었네요. 비 오는 날 이사 하느라 쉽지 않았을 텐데, 너무 잘 해주셨어요. 제가 복층이라 짐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매트리스 빼기도 어려웠을 텐데, 불편한 내색 하나도 안 하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20대에 서울 상경해서 혼자 하는 첫 이사라 많이 긴장하고 싱숭생숭했는데, 기사님의 따뜻함과 친절함 덕에 무한 힘 얻고 갑니다! ‘비 오는 날 이사 가면 잘 살 거다’란 기사님 말처럼 꼭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나갈게요! 기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24. 05. 06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