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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기존에도 함께 해주셨던 기사님을 다시 만났어요. 자기 집처럼 물건을 조심조심 잘 다루어주셨고 생각보다 짐이 더 많이 나왔는데 싫은 소리 없이 잘 챙겨주셨어요. 이번에는 매매로 들어와서 당분간 이사할 일 없겠지만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0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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