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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선생님이라 칭하시며 고객을 존중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짐을 담아 실으시는 모습을 보면 과연 베테랑이라는 느낌이 절로 들었습니다. 다만 항상 건강하시고, 다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견적보다 약간 더 넣어드렸는데, 더운날 먼 지역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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