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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 시간약속 잘 지키심 - 웃는 얼굴로 성실히 일하심 - 물건 파손 없이 옮겨주심 - 이른 아침부터 이사 시작하느라 새벽부터 움직이셨을 텐데 우리 사정을 잘 이해해주심 - 아기 서랍장을 사다리차 없이 잘 운반해주심 아기가 있어서 정신도 없고(그래서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제가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해주셨기 때문에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두고오지 않고 모두 안전하게 잘 가져와 이사했습니다. 모니터나 밥솥 등등 파손될 수 있는 물건은 알아서 뽁뽁이로 싹 포장해주시고… 감사해요. 마음으로는 여러가지 챙겨드리고 싶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음료수 대접이 전부였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거나, 지인이 이사한다면 추천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2024.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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