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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물건도 생각햇던 것보다 많이 나오고 시간도 지체됐는데도 그럴 수 있다며 이해해 주시고 기분좋게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2024.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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