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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저는 이번 117년 만에 폭설이 왔다는 사고도 많은 11월 27일날 이사를 진행했는데요. 그날 오전 9시에 시작인데 다른 겹치는 차가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자리 잡으려고 더 빨리 와 계셔서 처음부터 조금 순조롭지 않게 시작을 했어요. 특히 사진보다 저희집은 잡다한 짐들이 많아서 가지고 온 바구니와 비닐을 엄청 많이 쓰고 2개의 차에 가득 실게 되었는데 꼼꼼하게 넣지 않았으면 차가 더 추가가 될뻔했는데 역시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탁기나 냉장고도 직접 다 분해하셔서 연결도 해주시고 특히 강남으로 가는 길이라 길에서 2시간을 소비하고 왔는데 저희집이 아직 수납장이 도착하지 않아서 넣을곳이 없어서 최대한 옮기고 있는건 배치해주셨는데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밥도 못먹고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죄송해서 소소하게 돈을 더 드리게되었어요. 주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드려야겠더라구요 이사가 진짜 오랜만이라 저희가 모르는것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손도 빠르셔서 저 냉장고 잠시 청소를 할때 뒤에서 벌써 뚝딱뚝딱 만들어서 해놓으셨더라구여~ 다음에 또 이사 가야할수 있는데 또 하고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믿음직하고 전문적인 분을 찾는다면 추천 드립니다 !!!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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