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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1인 가구 치고 짐이 많이 많은편이었습니다. 이전에 이사할 때 반 포장으로 했다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포장이사로 신청했습니다. 사람이 한명 추가 될 때마다 비용이 너무 넓어서 한 분이 오시지만 적당한 가격으로 제시 해 주신 기사님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제시 해 주신 금액에 포장이사를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 당일 예정 시간 보다 20분 가량 일찍 오셔서 조금 빨리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나가는 집에서는 제가 각종 서류처리와 뒷정리를 하느라고 짐 나르는 것을 도와 드리지 못했음에도 묵묵히 무거운 가구까지 모두 날라 주셨습니다. 혼자 진행 하시다 보니 불가피하게 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지만 제가 도와드리지 못 했음에도. 어떠한 말씀 없이 진행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짐쌀 때마다 찍힐 수 있는 가구는 커버 해 주시고 열릴 수 있는 수납장 등은 잘 포장해서 이사 해 주셨습니다. 이사 들어가는 집에서는 친구들을 불러 도와 드렸는데,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집 날라 주시고 가구 조립까지 맞춰 주셨습니다. 빠르게 착착 정리 해 주신 덕분에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짐많은 일 인 가구 기준 아침 9시 20분쯤 시작해서 오후 2시 반쯤 이사 마쳤습니다.제시 해 주신 비용외에 추가적인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다음번에도 이용할 수 있다면 이용하고 싶습니다. 미처 현장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 못했는데,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상한 집에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25.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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