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소형이사 이용
생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두분 오셔서 마치 부모님처럼 대해주시고 이거저거 챙겨주셔서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택배온 의자 뚝딱해주실때는 진짜 저희 아빠같았어용,, 🫶🏻 여름옷인지 겨울옷인지 여자옷이라 감별이 안되는 옷들은 세심하게 여쭤봐주셔서 엄마같았어용,,, 🫶🏻 짐빼고 넣고 다 일일이 닦아주시고,, 저번에 이사업체 이용했을때는 너무 지저분하게 전입전출이 되었어서 기분이 안좋았고, 리뷰강요까지 하셨는데 차경운 기사님은 전혀 그런거 없으셨습니다.. 자발적 리뷰를 쓰게되네요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번에 이사할때도 꼭 이용할거에요 그때까지 두분 건강하세요 🤍🤍🤍…!
2025. 03. 05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