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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정말 아빠처럼 함께 해주셨고, 침대를 배치하는 순간까지 제 건강 걱정하시면서 고민해주셨어요ㅠ 이렇게 좋은 파트너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입니다.. 결혼전 마지막 자취이사였는데 앞으로도 계속 인연이되어 지냈으면좋겠어요ㅎㅎ 대기시간도 너무 오래기다렸는데, 불평하나 없으시고 같이기다려주시고 커피까지 사주셨어요:) 정말 아빠랑 같이 이사한 기분입니다..ㅠㅠ 이사하기 전 집과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도 옆에서 더 안심하게 도와주시고, 혼자 지내고 다른 곳 돈 나갈때 많은데 많이주지말라며,,,제가 더 드릴 수 없음에 땅을 치며 울뻔했습니다..이런 분들이 돈쭐이 나야해요..여러분..ㅠㅠㅠㅠㅠ 제가 이사한지 몇일이 지났지만, 이사당일날 예기치못하게 교통사고를 당해서 못쓰다가 이제라도 씁니다..꼭 이곳과 계약하세요!!!!!!
2025. 0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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