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소형이사 이용
처음으로 본가에서 독립하면서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엄기연 기사님을 만나 무사히 잘마칠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이사할때 유용할 많은 팁도 들을 수 있었으며 도착한 곳이 엘레베이터 없는 계단이라 너무 힘드셨을텐데 무거운 짐도 술술 잘들어주셨습니다 다른 리뷰들과 같이 봉투에 담긴 2달러도 소중히 잘 받았습니다 덕분의 새로운 집에서의 시작을 기분 좋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때도 진행하게 된다면 다시 뵙고싶습니다~!
2025. 05. 26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