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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결코 일톤 트럭으로 옮길 수 없는 규모의 짐을 장인 정신의 테트리스로 어떻게든 옮겨주신 김장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스케줄이 꼬여서 식사시간도 보장 못해드려서 너무 죄송했어요. 너무 고생하셨고, 이삿날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김장근님과 함께한 이삿짐 서비스 만큼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5.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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