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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집이나 사무실 이사를 여러차례 하면서 꽤 여러 분의 이사 기사님들을 뵈었지만, 이형민 기사님은 이제까지 뵌 기사님들 중 최고였습니다. 이사가 어떻게 끝난지도 모르게 편안한 이사였어요. 집 평수에 비해서 짐이 많은 편이라 이사가 힘들겠구나 싶어 걱정이 많았는데, 기사님들께서 꼼꼼하게 잘 싸주시고 안전하게 옮겨주셨어요. 이삿짐 정리하고 확인해보니 파손되거나 오염된 물건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에 들러 추가로 짐을 실어야했는데, 빠르고 안전하게 작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요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데, 저희 이삿날도 무척 더운 날이었어요. 더위때문에 힘드셨을텐데도 이사내내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제까지 이삿날은 힘들어서 짐정리도 못끝내고 뻗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기사님들께서 다 해주셔서 그런지 이삿날 오후에도 기운이 나더라고요. 다음에도 이사할 일이 있으면 꼭 이형민 파트너님께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2025. 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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