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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이번 이사는 이 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아직 설치되지 않은 집으로 짐을 옮기는 상황이었어요. 짐도 많고 잔금 처리 문제로 시간이 지체되기도 했는데요, 사장님 덕분에 너무 감사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며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날씨에도,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일 보고 오시라며 배려해주셨어요. 바쁜 와중에도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그 말 한마디에 안심이 되었어요ㅠ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주셔서 더 필요한 건 없는지하고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사 날은 정신없고 예민해지기 쉬운데, 사장님 덕분에 모든 일정이 차분히 잘 마무리되었고, 정말 행복한 이사가 되었어요. (제가 넘 정신이 없어서 뒤늦게 보니까 그 작은 옷방에 옷을 진-짜 정리를 깔끔하게 잘해두셔서 감동감동😭) 다음 이사도 고민 없이 다시 이곳에서 하려고요. 좋은 분 만나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사장님,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2025. 08. 02 ·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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