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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비오는날인데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수고비를 훨씬 더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 사정상 조금 밖에 더 못드려서 죄송할따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고 싶을만큼 감사했습니다!
2025. 0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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