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소형이사 이용
두분이서 빠르게 뚝딱 해주셨어요. 이사를 이렇게 웃으면서 재미있게 하게될 줄은 몰랐어요. 유쾌하시지만 전문성도 갖추셨답니다. 시간 딱 맞춰서 와주셨고 포장임에도 불구하고 점심 전에 포장 끝내주셨습니다. 이사갈 곳이 에어컨이 없어서 찜통이었는데 끝까지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소개 많이 할게요!
2025. 08. 29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