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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한분이지만 일당백이며, 정말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아침 7시에 예약했는데 6시 15분부터 오셔서 박스 등등 집앞에 미리 옮겨두시며 준비하고 계셨고, 피곤하셨을텐데 그런 내색 일절 없이 첫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친절하시고, 매너있으시고 완벽했습니다. 제가 짐이 진짜진짜 말도안되게 많았고, 집도 원룸치고 넓었는데 추가금액 언급 처음부터 끝까지 일절 없으셨습니다. 포장이사였는데 물건 어디 둘지 정말 매너있게 물어봐주셨고요.. 마지막에 이사 다 마치고 제가 정산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더니 심지어 이사 마친 거실을 빗질까지 해주시면서 기다려주셨어요.. 평생 본 이사/청소 및 서비스 업종 종사자분들 통틀어 매너/실력 최고였고요, 사장님 꼭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꼭꼭꼭 다시 뵐게요! 소개도 많이 할게요!!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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