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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연말에 손없는날 아침 8시부터 이사했어요 그전에 미리미리 짐싸놨는데도 부족했는데 두분이서 오셔가지고 정말 열심히 도와주셨어요 혼자다니는 사장님들도 많은데 두분이서 오신다하셔서 최저가는 아니였지만 선택했어요 탁월한 선택이였구요 음료수 하나 못챙겨드려서 원래 금액에 좀더 추가해서 결제했어요 짐도 많아서 많은 금액이 아니였습니다 웃으면서 끝까지 잘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는 가격면, 서비스며 최고였어요 주변에 이사하는 사람있으면 소개시켜주려구요 2026년도 번창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장님 덕분에 2025년 잘 마무리합니다 감사했어요 !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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