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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정성준 파트너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특히 여성 자취러분들이라면요) 이사 1주일 전부터 짐들에 대한 조언과 박스도 미리 주시고 도움을 줄 일은 없는지도 확인해주셨습니다. 이사 당일에는 원래 시간보다도 더 일찍 오셔서 도와주시겠다하여, 여러 짐을 싸고 옮기는데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셔서 아빠같은 분위기로 저희 아빠보다 더 아빠같이 짐을 싸고 옮겨주셔서, 새로운 자취방에 짐 옮겨주던 아빠같은 마음이셨습니다. 한번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진짜 무겁고 힘드실텐데 웃으면서 일해주시고.. 이사날 모두 지칠텐데도 좋은 추억과 마음으로 이사를 정말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 아빠 같은 분과 이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정성준 파트너님 왕 추천입니다!
2026.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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