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형이사 이용
어제 경황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그래도 너무 잘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몇 자 남깁니다. 혼자 이사가는거라 짐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숨은 짐들이 너무 많았고 또 캠핑 짐들도 한 이삿짐이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막내딸 방 책상 이동에 안방 침대 이동에 잡일까지 다 생겼는데!! 김영준 파트너님 웃는 인상처럼 정말 잘 깨끗하게 웃으시면서 클리어 해 주시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중간에 빠진 짐 때문에 용달도 저가로 불러 주시구!! 너무 감사했습니다… 12월에 이사 예정이라 그때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2026. 01. 29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