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소형이사 이용
자취 시작한 후 첫이사였는데 거주한지 오래되다 보니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당황환 절 위해 걱정말라며 아버지가 이사를 도와주시듯 섬세하게 하나하나 포장하고 빠르게 옮겨 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다른 가구 설치때문에 시간이 지체됐음에도 불구하고 찡그리는 표정하나없이 오히려 더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짐이 너무많아 더운날씨에 혼자 고생하셨는데도 끝까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당황스러웠던 이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훨씬 지난시간에 종료했는데, 정신없어서 제대로 식사시간도 챙기지 못해서 죄송했어요ㅠㅜ 덕분에 이사 잘했고 기사님때문에 짐싸가 더 신뢰되고 앞으로 믿고 의뢰드리겠습니다!
2026. 05. 20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