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소형이사 이용
비도 오고 더운 날이었는데 에어컨도 없이 정리도 잘 안 된 집을 오가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대기 시간도 있었고 주차 공간 때문에 헤매는 시간도 길었는데 힘든 내색 단 한 번을 안 하시고 계속 웃어 주시더라구요. 김정국 기사님도, 같이 오신 기사님도 두 분 모두 정리의 달인일 뿐만 아니라 친절하고 따뜻하셔서 이사하면서 속상한 일이며 마음의 짐이며 금세 털어낼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자잘한 짐들이 말할 수 없을 만큼 많고 이사 온 곳에 가구가 안 들어와서 수납할 공간도 하등 없었는데 최선을 다해 잘해 주신 덕분에 집 들여다보는 내내 감탄만 하고 있어요.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 믿고 기사님께 맡겨 보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2026. 08. 17
이용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