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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오전 7시에 파트너님 만나서 짐 싸는데 2시간 정도, 푸는데 1시간 정도 총 3시간 걸려 오전 10시 전에 끝났습니다. 옷장 주문한 게 오전 11시에 오기로 하여 시간 내에 못 끝낼까 염려했으나, 깔끔하고 빠르게 착착 해주셨습니다. 🫶 부모님댁에서 분가하고, 입주할 곳에서 가구를 양도 받아 큰 가구는 없지만, 옷, 책, 신발 등 자잘한 짐이 엄청 많아서 걱정했는데, 알아서 포장하고 풀어주십니다. 짐의 위치도 기억해 주시고, 새 집에서의 정리 방안도 현명하게 제안해 주십니다. 👍🏻 금액은 사용한 바구니 수에 맞게 적절히 정해주십니다. 다세대 아파트 승강기 사용료가 132,000원이라 너무 황당하여 파트너님께서 추천하신 대로 사다리차 이용했는데, 빠르고 편하더라고요. 물론 사다리차 비용이 더 비싸지만, 문제는 입주할 곳 승강기가 너무 작아서 사다리차 이용 대만족했습니다. 🙂 이사를 처음 해보았는데, 근무가 바빠 이사 준비를 꼼꼼히 제대로 못해서 이사 당일에 제대로 할 수 있는지 걱정했지만 노순제 파트너님과 함께 도와주신 분들 덕에 웃으며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할 집 알아보기, 계약하기, 이삿짐 센터 알아보기, 자질구레한 짐 정리하기 등 너무나도 힘든 과정이었는데, 오늘로서 두 다리 뻗고 새 집에서 잘 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음료 한 잔 준비해 드리지 못하여 죄송했습니다. 다음에 이사가게 되면 노순제 파트너님께 연락 드리기로 했어요 🫡 이사 고민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책, 옷을 아직 덜 정리해서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2026. 0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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