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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부산에서 경기도권으로 장거리 이사를 했습니다. 예약을 잡을 때 부터 기사님 말씀하시는 게 너무 나긋나긋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사를 하는 내내 저희 물건을 아기 다루듯 조심조심 다뤄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감동했고요. 작은 집에서 오래 사용한 꼬질한 물건들이었는데 차근차근 다치지 않게 신경써주시는 모습... 정말 별 다섯개가 모자랍니다. ㅠㅠ 덕분에 걱정했던 이사를 너무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윤진희 기사님께 견적을 받으셨다면 이 분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2019.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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