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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사장님은 그 커다란 짐을 혼자 척척 나르시고, 이모님은 주방기구 포함해서 대부분 짐 포장을 척척 해주셨어요. 1톤차량 2대, 남자기사님 한 분 더 오셨고. 식사도 안하시고 묵묵히 일만 하시고, 옆에서 도와드리구 싶어도 끼어들 틈이 없었네요; 이걸 다 어찌 옮기지 했는데, 기술 좋게 척척 분해하고 옮겨서 다시 조립해주시고. 불편한 내색이나 싫은 소리도 전혀 없으셨어요. 덕분에 기분 좋고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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