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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10시 포장이사 예약이었는데, 9시 55분에 오셨습니다. 저한테는 중요한것만 챙기라 하시고, 앉아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처음하는 포장 이사라 내신 불안했는데, 물건있던 위치 그대로 집만 바꾼것 같이 깔끔하게 옮겨주셨습니다. 중간에 커튼봉 안챙기신것 같다는 해프닝이 생겼고, 즉시 이사비에서 빼주시겠다고 말씀하셨지만 다행히 찾았네요. 저는 가성비. 가심비 100% 만족했습니다.
2020. 0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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