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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정말 만족스럽게 이사했습니다! 이삿짐에 책이 많았고, 한 박스 당 책을 너무 많이 넣어 박스가 매우 무거웠음에도 불평 한 마디 없이 날라주셔서 무척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자신의 짐인 것처럼 소중하게 짐을 다뤄주셔서 매우 편안한 느낌으로 함께 이사하였습니다. 또한 노련하게 짐을 옮기는 부분에서 젊으신데도 경험이 많아보이셨습니다. 덕분에 안심하고 이삿짐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약시간보다 약 10분 정도 일찍 와주셨고, 엄청 수다스러운 분도 아니셔서 같이 이동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택시탈 때 말거는 기사님을 부담스러워하는 성격이라...) 저는 처음부터 박스 개수를 넉넉하게 입력해서 그런지 추가금액은 전혀 없었네요. 아무튼 다음에 이사할 일 생기면 이분과 또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0.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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