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이사 이용
수원에서 부산까지. 저녁에 출발하게 되면 자정 넘어 돌아와야 하는 무리한 코스임에도 원래 예약한 날짜보다 하루 빨리 출발하고 싶다는 요청에 흔쾌히 일정을 조정해주신 고마우신 기사님입니다. 게다가 시간을 맞추기 위해 그 더운 날씨에 점심도 거르고 없는 기운에 오셨네요 ㅜㅜ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입찰하신 기사님들 중에 유일하게 탑차였네요. 오는 길에 폭우가 쏟아졌는데 일반 용달이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아찔합니다. 물론 저는 최저가에 운이 좋았던 거지만 의뢰하시는 분들 날씨 감안해서 탑차로 고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안전하게 댁으로 돌아가셨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2020. 08. 29
이용한 파트너